황유민 선수가 2026년 LPGA 투어와 국내 무대에서 연이어 승전보를 전하며 사용 중인 ‘오딧세이 Ai-ONE 스퀘어 투 스퀘어(S2S) 맥스 1’ 퍼터에 대한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최근 황유민 프로는 "제로 토크" 기술이 적용된 퍼터로 교체한 후 숏퍼팅 성공률을 획기적으로 높이며 '컴퓨터 퍼트'를 장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 롯데 챔피언십 우승 당시에도 이 퍼터의 덕을 톡톡히 본 것으로 알려져 골퍼들 사이에서 품귀 현상이 일어날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황유민의 무기: 오딧세이 Ai-ONE S2S MAX 1 상세 스펙
이 퍼터의 핵심은 사용자의 의도와 상관없이 발생하는 헤드의 미세한 회전(토크)을 억제하여 직진성을 극대화한 데 있습니다.
모델명: 오딧세이 Ai-ONE Square 2 Square (S2S) MAX 1
핵심 기술:
제로 토크(Zero Torque): 샤프트를 헤드 중심(Center)에 가깝게 설계하여 스트로크 시 헤드가 열리거나 닫히려는 성질을 최소화했습니다.
Ai-ONE 인서트: 인공지능이 설계한 비정형 등고선 뒷면을 통해 중심을 벗어난 타격 시에도 볼 스피드 손실을 줄여 일관된 거리감을 제공합니다.
디자인 특징:
화이트 핫 인서트의 부드러운 타구감 계승.
어드레스 시 볼과 눈의 정렬을 돕는 선명한 정렬 라인(Stripe).
스트로크 중 페이스가 항상 목표 방향과 스퀘어를 유지하도록 설계된 특수 샤프트 각도.
황유민 선수의 사용 소감 및 효과
황유민 프로는 인터뷰를 통해 이 퍼터로 바꾼 이유와 장점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교체 계기: 평소 절친한 선배인 김효주 프로가 LPGA에서 제로 토크 퍼터로 우승하는 것을 보고 테스트 후 즉시 교체를 결정했습니다.
실제 효과: "긴장되는 상황에서도 헤드가 흔들리지 않아 숏퍼팅 실수가 사라졌다"며, 특히 짧은 거리에서의 안정감이 우승의 결정적 비결이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안정성: 백스트로크부터 임팩트까지 헤드 무게가 앞뒤로 균형 있게 배분되어 있어, 손목 사용이 많은 골퍼에게 특히 유리합니다.
구매 가이드 및 가격 정보 (2026년 기준)
| 구분 | 내용 |
| 권장 소비자 가격 | 약 470,000원 대 |
| 실구매가 |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 기준 40만 원 초반~중반 |
| 추천 대상 | 숏퍼팅 시 헤드가 자주 열리거나 닫히는 분, 거리감이 일정하지 않은 분 |
Q1. 일반 퍼터와 '제로 토크' 퍼터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A1. 일반 퍼터는 헤드의 무게 중심 때문에 손을 놓으면 헤드가 돌아가지만, 제로 토크 퍼터는 수평을 유지하거나 목표 방향을 그대로 바라보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따라서 스트로크 중 손목의 불필요한 개입을 줄여줍니다.
Q2. 황유민 선수가 사용하는 '맥스 1'과 다른 모델의 차이는?
A2. 오딧세이 S2S 시리즈 중 MAX 1은 가장 대중적인 말렛 형태로 관용성이 높습니다. '블레이드' 타입보다 헤드가 커서 어드레스 시 시각적 안정감을 더 선호하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Q3. 초보자가 사용하기에도 적합한 퍼터인가요?
A3. 네, 적극 추천합니다. 퍼팅 스트로크 궤도가 일정하지 않은 초보자일수록 장비가 헤드 정렬을 스스로 잡아주는 제로 토크 방식이 스코어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banner-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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