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필리핀 여행을 앞두고 계신가요? **필리핀 입국 신고서인 이트래블(eTravel)**의 최신 규정과 오류 없는 작성법을 5분 만에 마스터할 수 있도록 정리해 드립니다. QR코드 발급부터 세관 신고 통합 절차까지, 이 글 하나로 입국 심사를 완벽하게 대비하세요.
2026년 필리핀 이트래블(eTravel) 최신 변경 사항
필리핀 정부는 행정 효율화를 위해 입국 신고와 세관 신고(e-Customs)를 이트래블 하나로 통합했습니다. 2026년 기준, 종이 서류는 완전히 폐지되었으며 오직 디지털 QR코드만 인정됩니다.
작성 시점: 항공기 탑승 전 72시간 이내부터 작성 가능합니다.
필수 준비물: 여권 정보, 항공권 편명, 체류지 주소(호텔명), 이메일 주소.
비용: 이트래블 등록은 100% 무료입니다. 결제를 유도하는 가짜 사이트에 주의하세요.
단계별 이트래블 작성 방법 (Step-by-Step)
1. 계정 생성 및 로그인
이트래블 공식 홈페이지 또는 앱에 접속하여 이메일 인증을 통해 계정을 먼저 생성해야 합니다. 2026년부터는 일회성 등록보다 계정 기반 관리가 권장됩니다.
2. 개인정보 및 여행 세부사항 입력
Personal Information: 여권상 영문 성함, 여권번호, 직업 등을 입력합니다.
Travel Details: 입국 목적(Vacation), 항공기 편명, 입국 날짜를 정확히 선택하세요.
Destination: 필리핀 내 체류할 호텔 이름이나 거주지 주소를 입력합니다.
3. 건강 상태 확인 및 세관 신고 (e-Customs)
과거 별도로 작성하던 세관 신고서가 이트래블 하단 메뉴에 통합되었습니다.
Health Declaration: 최근 14일간의 건강 상태 및 위험 국가 방문 여부를 체크합니다.
Customs Declaration: 면세 한도($10,000 이상 외화 반입 등) 초과 물품이 없다면 모두 'No'를 선택합니다.
4. QR코드 발급 및 저장
모든 입력이 끝나면 초록색(정상) 또는 빨간색(검역 대상) QR코드가 생성됩니다. 네트워크 불안정을 대비해 반드시 캡처본을 이미지로 저장하거나 지갑 앱에 등록하세요.
필리핀 입국 시 주의사항 및 팁
| 항목 | 상세 내용 |
| 면세 한도 | 1인당 20,000페소 (한화 약 48만 원) |
| 현금 반입 | 50,000페소 이상의 필리핀 화폐 반입 시 중앙은행 허가 필요 |
| 전자담배 | 필리핀 내 전자담배 사용 및 소지는 엄격히 제한될 수 있으니 주의 |
이트래블 관련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아이와 함께 여행하는데, 아이도 각각 작성해야 하나요?
Yes. 연령에 관계없이 모든 입국자는 개별 QR코드가 필요합니다. 부모님의 계정에서 'Add Family Member' 기능을 통해 동반 자녀의 정보를 추가로 등록하고 각각의 QR코드를 발급받으시면 됩니다.
Q2. 등록 중에 실수로 오타를 냈는데 수정이 가능한가요?
Yes. QR코드 발급 후에도 이트래블 사이트의 'Edit Registration' 메뉴에서 수정이 가능합니다. 다만, 여권번호나 이름 등 핵심 정보가 크게 다르다면 기존 등록을 무시하고 새로 작성하여 새 QR코드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Q3. 비행기 안에서 작성해도 되나요?
No. 이트래블은 온라인 연결이 필수입니다. 필리핀 현지 공항 와이파이가 불안정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한국에서 출국 전(72시간 이내)에 미리 작성하여 QR코드를 사진첩에 저장해 두어야 합니다.
Q4. QR코드 색상이 빨간색으로 나왔는데 입국이 거부되나요?
No. 빨간색 QR코드는 입국 거부가 아니라 '검역 심사(Health Screening)' 대상임을 의미합니다. 공항 내 검역 데스크를 방문하여 간단한 건강 상태 확인 절차를 거치면 입국이 가능하므로 당황하지 마세요.
2026년 기준 필리핀 이트래블은 세관 신고까지 통합되어 이전보다 훨씬 간편해졌습니다. 72시간 이내 작성, 무료 사이트 확인, QR코드 캡처 저장 세 가지만 기억하시면 복잡한 입국 절차를 막힘없이 통과할 수 있습니다.
.jpg)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