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장 1호 대어인 케이뱅크 공모주 청약 일정, 주관사, 확정 공모가 및 신청 방법을 2026년 최신 기준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실익 있는 청약을 위해 필수 준비물과 배정 확률 높이는 팁을 확인하세요.
2026년 상반기 기업공개(IPO) 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케이뱅크(K-Bank)가 세 번의 도전 끝에 드디어 유가증권시장(KOSPI) 입성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확정된 공모가와 함께 청약 일정, 주관사별 정보를 꼼꼼히 체크하여 성공적인 투자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2026 케이뱅크 공모주 청약 핵심 정보 (최신 기준)
케이뱅크는 2026년 2월 기관 투자자 수요예측을 마치고 일반 투자자 청약을 시작합니다. 기관 경쟁률은 약 199:1을 기록하며 흥행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1. 청약 일정 및 공모가 요약
일반 청약일: 2026년 2월 20일(금) ~ 2월 23일(월) (주말 제외 이틀간)
확정 공모가: 8,300원 (희망 밴드 하단으로 결정)
환불일: 2026년 2월 25일(수)
상장 예정일: 2026년 3월 5일(목)
최소 청약 수량: 10주 (균등 배정 증거금 41,500원 필요)
2. 청약 주관사 및 배정 물량
이번 청약은 총 3곳의 증권사를 통해 진행됩니다. 본인 명의의 계좌가 있는 증권사를 미리 확인하세요.
| 구분 | 증권사 명칭 | 비고 |
| 대표 주관사 | NH투자증권, 삼성증권 | 배정 물량이 가장 많음 |
| 인수단 | 신한투자증권 | 상대적으로 물량이 적으나 경쟁률 분산 가능성 |
케이뱅크 공모주 신청하는 방법 (3단계)
온라인(모바일 앱)을 통한 신청이 가장 간편합니다. 다음 절차를 따라 청약을 진행하세요.
1단계: 증권사 계좌 개설
NH투자증권(나무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중 최소 한 곳의 계좌가 필요합니다.
주의: 청약 당일 비대면 계좌 개설 시에도 참여가 가능한지 증권사별 정책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청약 전일까지 개설 완료 권장)
2단계: 청약 증거금 입금
공모가 8,300원 기준, 최소 수량인 10주를 청약할 경우 증거금률 50%를 적용하여 41,500원을 계좌에 입금해야 합니다.
비례 배정을 노린다면 더 많은 증거금을 확보해야 유리합니다.
3단계: 모바일 앱 신청
각 증권사 앱 접속 (예: 나무증권, 삼성증권 mPOP 등)
메뉴 검색창에 '공모주' 또는 '청약' 입력
[공모주 청약 신청] 메뉴 선택 후 '케이뱅크' 클릭
청약 수량 입력 및 투자설명서 확인 후 신청 완료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케이뱅크 청약, 여러 증권사에서 중복 청약이 가능한가요?
아니요, 불가능합니다. 2021년 이후 중복 청약이 금지되어 가장 먼저 신청한 증권사 또는 한 곳의 계좌에서만 청약이 인정됩니다. 경쟁률을 실시간으로 확인한 후 유리한 곳 한 곳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Q2. 최소 금액으로 몇 주나 받을 수 있을까요?
균등 배정 방식을 통해 최소 청약 수량(10주)만 신청해도 1주 이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참여 인원이 너무 많을 경우 추첨을 통해 0~1주가 배정될 수도 있으므로 청약 첫날 경쟁률 추이를 지켜봐야 합니다.
Q3. 청약 증거금 환불은 언제, 어떻게 되나요?
청약 마감 후 2일 뒤인 2월 25일(수)에 청약한 증권 계좌로 자동 환불됩니다. 배정받은 주식 금액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이 입금되며, 마이너스 통장을 이용할 경우 이자 발생 기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일정입니다.
Q4. 상장 당일 주가 변동 폭은 어떻게 되나요?
2026년 현재 규정에 따라 상장 당일 주가는 공모가(8,300원) 대비 60%에서 400% 사이에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케이뱅크의 경우 시가총액이 크기 때문에 변동성을 유의하며 대응해야 합니다.
2026년 첫 코스피 상장 주자인 케이뱅크는 공모가를 낮춰 시장 친화적인 가격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상장일인 3월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의 흐름을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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