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최신 스크린 골프 센서 알고리즘을 반영한 퍼터 및 어프로치 공식입니다. 남은 거리별 정확한 계산법과 상황별 공략법 3가지를 통해 핸디캡을 줄이고 확실하게 승리하는 비결을 확인하세요.
스크린 골프 퍼팅 공식: 2026년 센서 완벽 적응법
스크린 골프에서 퍼팅은 물리적인 힘보다 수치화된 공식을 얼마나 정확히 입력하느냐의 싸움입니다. 2026년형 초고속 카메라 센서는 볼의 회전수와 출발 각도를 정밀하게 읽으므로 다음의 계산법을 반드시 숙지해야 합니다.
1. 거리 및 높낮이 계산 (기본 공식)
가장 기초가 되는 공식은 **[남은 거리 ± (높이 × 10)]**입니다.
오르막: 10m 남고 높이가 +0.15m라면, $10 + (0.15 \times 10) = 11.5m$의 강도로 스트로크합니다.
내리막: 10m 남고 높이가 -0.15m라면, $10 - (0.15 \times 10) = 8.5m$의 강도로 스트로크합니다.
주의: 내리막이 가파를 경우(0.2m 이상) 흐르는 공을 방지하기 위해 계산값보다 10% 더 약하게 쳐야 합니다.

2. 그린 빠르기에 따른 보정값
스크린 설정에 따라 실제 체감 거리가 달라집니다.
| 그린 조건 | 보정 계수 | 비고 |
| :--- | :--- | :--- |
| 일반(2.4m) | 기준값 1.0 | 계산된 거리 그대로 타격 |
| 약간 빠름(2.8m) | 0.9 곱하기 | 10m 계산 시 9m 강도로 타격 |
| 매우 빠름(3.1m) | 0.8 곱하기 | 10m 계산 시 8m 강도로 타격 |
어프로치 필승 전략: 런과 캐리의 황금 비율
어프로치는 '붙이는 기술'입니다. 2026년 스크린 물리 엔진은 그린 주변의 라이(Lie) 영향을 더 크게 받으므로 클럽 선택이 핵심입니다.
1. 52도/56도 웨지별 런(Run) 계산
56도(S): 공이 떨어진 후 전체 거리의 1/4 정도 더 굴러갑니다. (캐리 7.5m : 런 2.5m)
52도(A): 공이 떨어진 후 전체 거리의 1/3 정도 더 굴러갑니다. (캐리 6.6m : 런 3.3m)
피칭(P): 공이 떨어진 후 전체 거리의 1/2이 굴러갑니다. 평지에서 가장 안전한 선택입니다.
2. 고저차에 따른 클럽 선택
포대 그린(높은 곳): 탄도를 높여야 하므로 58도 이상의 웨지를 사용하고, 계산된 거리보다 1.2배 더 크게 봅니다.
내리막 어프로치: 런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가장 로프트가 높은 웨지로 '툭' 떨어뜨리는 샷이 유리합니다. 런이 평소보다 2배 이상 발생할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합니다.
스크린 골프 승리를 위한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퍼팅 시 '컵 수' 계산은 어떻게 하나요?
A1. 2026년 기준 표준 공식은 **[남은 거리(m) × 컵 수 / 10]**를 한 클럽(6컵) 기준으로 변환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5m에서 3컵이라면, 실제로는 1.5컵 정도의 지점을 조준하면 됩니다. 단, 내리막에서는 공이 휘는 폭이 커지므로 계산값보다 1.5배 더 넉넉히 보아야 합니다.
Q2. 러프나 벙커에서 어프로치 거리 손실 계산법은?
A2. 일반 러프는 10~20%, 깊은 러프는 30%, 벙커는 **40~50%**의 거리 손실이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벙커에서 20m를 보내야 한다면 40m의 강도로 스윙해야 정확히 안착합니다. 2026년 센서는 클럽 페이스가 열린 정도까지 감지하므로 페이스를 열었다면 더 큰 보정이 필요합니다.
Q3. 그린 빠르기가 '매우 빠름'일 때 퍼팅 팁이 있나요?
A3. 백스윙 크기를 평소보다 20% 줄이고 리듬을 일정하게 가져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 3m 이내의 짧은 퍼팅에서 과감하게 치면 홀컵을 타고 나갈 확률이 높으므로, 홀컵 앞까지만 보낸다는 느낌으로 부드럽게 터치해야 합니다.
Q4. 백스핀을 이용해서 공을 바로 세울 수 있나요?
A4. 네, 가능합니다. 2026년 최신 센서 시스템에서는 볼의 하단을 정확히 타격하여 '클린 히트'가 발생할 경우 실제 필드와 유사한 백스핀이 구현됩니다. 웨지 샷에서 볼을 평소보다 오른발 쪽에 두고 가파르게 내려치면 강력한 스핀으로 런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 골프 승패는 **수학적 계산(거리+높이+빠르기)**과 **클럽별 데이터(런 비율)**를 얼마나 신뢰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퍼팅 시에는 반드시 '매우 빠름' 기준 0.8배 공식을 적용하고, 어프로치 시에는 벙커/러프 감점 비율을 즉각적으로 계산하여 스윙 크기를 조절하는 연습을 반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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